저녁밥 먹고 설레설레 걸아가다가 들린 유니언스퀘어
그냥.. 뭐
평온해 보인다
자유롭고
한 구석에는 이렇게
자유롭게 발언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
가던길을 멈추고 저렇게 자유로이 앉아서
남의 말을 들어줄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 우리는?
그녀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표정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진지했다
부디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시길
ps.
진지한 얼굴을 담아내지 못한게 좀 아쉽다
표정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진지했다
부디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시길
ps.
진지한 얼굴을 담아내지 못한게 좀 아쉽다